팔았는가보다 남았는가,
셀러의 진짜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
빅데이터·시각화·풀스택·UI/UX·마케팅 전문가가 10년 넘게 함께 일해 온 팀입니다.
커머스 플랫폼 통합 정산 관리 시스템 특허 위에서 장사왕이 약 9,000명의 셀러와 함께 성장하고 있고,
우리는 Sprintable로 에이전트에게 일을 맡기고 승인하는 방식을 매일 직접 씁니다.
“여러 플랫폼에 입점한 셀러일수록 ‘얼마에 팔았는가’보다 ‘실제로 얼마가 남았는가’를 파악하기가 훨씬 어렵다.”